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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경영

경력자는 반드시 내가 겪어서 아는 사람을 채용하라

회사를 11년간 운영하면서 수많은 채용 과정을 거쳤다. 그중 가장 중요한 원칙은 '경력자는 반드시 내가 겪어서 아는 사람을 채용하라'는 것이다. 물론 모든 경력자를 다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핵심 직무에 필요한 경력자라면, 과거에 함께 일했거나, 업계에서 평판을 전해 들었거나, 아니면 최소한 면접 과정에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본 사람이어야 한다.

내가 겪어서 아는 사람을 채용해야 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실력 검증의 확실성이다.
이력서와 면접만으로는 그 사람의 실제 역량을 파악하기 어렵다. 화려한 경력과 언변에 속아 낭패를 본 경험이 얼마나 많았던가. 하지만 내가 직접 겪어본 사람은 다르다. 그의 강점과 약점, 업무 스타일, 문제 해결 능력 등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 함께 일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욱 확실하다. 과거 프로젝트에서의 성과, 동료들과의 협업, 위기 상황 대처 능력 등을 통해 실력을 검증할 수 있다.

둘째, 문화 적합성 평가의 용이성이다.
아무리 뛰어난 경력자라도 조직 문화에 맞지 않으면 팀워크를 해치고 성과를 내기 어렵다. 기업 문화는 단순히 복지나 근무 환경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함께 일하는 방식, 소통 방식, 의사 결정 방식 등 조직의 고유한 가치관과 철학을 포함한다. 내가 겪어본 사람은 우리 조직 문화에 잘 맞는지, 기존 팀원들과 융화될 수 있는지 등을 판단하기 용이하다.

셋째, 채용 실패의 위험 감소이다.
채용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결정이다. 하지만 채용 과정은 불확실성으로 가득하다. 이력서와 면접만으로는 그 사람의 진면목을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내가 겪어본 사람은 채용 실패의 위험을 줄여준다. 그의 실력과 인성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줄이고 빠르게 전력화할 수 있다.

물론 '내가 겪어서 아는 사람'만 채용할 수는 없다. 하지만 핵심 직무에 필요한 경력자를 채용할 때는 이 원칙을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한다. 이를 위해 평소에 업계 사람들과 꾸준히 교류하고, 면접 과정에서 다양한 질문과 과제를 통해 지원자의 역량을 심층적으로 평가한다.

"경력자는 반드시 내가 겪어서 아는 사람을 채용하라"는 원칙은 나의 채용 경험에서 얻은 소중한 교훈이다. 이 원칙을 통해 채용 성공률을 높이고 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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